어머니 돌아가신 후 딱 1주일... 2009년 9월 16일...
돌이도 어머니랑 같은 병으로 고생고생 하다가 너무 아파해서 안락사 해 주었다.
너무 많은 슬픔에 견딜 수 없었지만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가 이뻐하시던 돌이 대려가신 걸로...
좋게 생각하기로 했다.
우리 집에 와서 최대한 많이 이뻐해 주려고 했지만...
돌이도 만족했을까?
말 못하는 이 넘... 너무 맘이 아프다.
돌이도 좋은 곳으로 가길 간절히 바란다.
너무 보고 싶다.

돌이도 어머니랑 같은 병으로 고생고생 하다가 너무 아파해서 안락사 해 주었다.
너무 많은 슬픔에 견딜 수 없었지만 아버지를 위해 어머니가 이뻐하시던 돌이 대려가신 걸로...
좋게 생각하기로 했다.
우리 집에 와서 최대한 많이 이뻐해 주려고 했지만...
돌이도 만족했을까?
말 못하는 이 넘... 너무 맘이 아프다.
돌이도 좋은 곳으로 가길 간절히 바란다.
너무 보고 싶다.


